파일 보내기
1:1 대화에서 파일을 끌어 놓거나 + 단추로 보냅니다. 받은 파일은 24시간 동안만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이용 조건 웹 · Mac · iPhone 앱 · 메신저 1:1 대화에서만
파일 보내기는 “이 파일 지금 받아 가세요”를 위한 기능입니다. 노트에 오래 남길 자료가 아니라 한 번 건네면 되는 파일을 메신저로 바로 보냅니다. 보낸 파일은 24시간 뒤 서버에서 실제로 지워집니다. 오래 보관하고 함께 볼 파일은 노트에 첨부하세요(이미지·파일 첨부와 이미지 편집).
시작하기 전에
- 파일은 메신저의 1:1 대화에서만 보낼 수 있습니다. 팀 대화와 채널에는 파일 보내기 단추가 없습니다.
- 받는 사람은 함께 작업하는 사람(같은 팀, 노트·노트북을 공유한 사이, 이미 대화한 사이)이어야 합니다.
파일 보내기
- 상단 바 메신저에서 개인 아래의 상대를 골라 대화를 엽니다.
- 입력 칸 왼쪽의 +(파일 바로 보내기)를 누르고 파일을 고릅니다. 여러 개를 한 번에 골라도 됩니다. 파일을 입력 칸 쪽으로 끌어 놓아도 됩니다. 끌고 있으면 “놓으면 전송 — 하루 뒤 자동 삭제”가 보입니다.
- 보내는 동안 파일 전송 중과 진행률 막대가 나옵니다. 여러 파일은 하나씩 차례로 올라갑니다.
다 올라가면 대화에 “📎 파일이름 (크기) — 하루 뒤 자동 삭제” 메시지가 남고, 받는 사람 쪽 말풍선에는 “파일 · 24시간 동안 다운로드 가능”이 붙습니다. 받는 사람은 말풍선의 다운로드 단추로 내려받습니다. 맥·아이폰 앱에서는 이 단추가 시스템 브라우저를 열어 거기서 받습니다(받기 주소는 5분 동안 유효). 24시간이 지나면 “파일 · 다운로드 기간 만료”, 만료됨으로 바뀌고 더 이상 받을 수 없습니다.
한도
| 항목 | 값 |
|---|---|
| 파일 하나 | 200MB |
| 보관 기간 | 24시간(지나면 서버에서 파일 삭제) |
| 내가 보낸 파일 중 아직 지워지지 않은 것 | 합계 400MB, 50개 |
| 동시에 올리기 | 한 번에 한 파일 |
| 빈 파일(0바이트) | 보낼 수 없음 |
보내지 못할 때
- “내가 전달 중인 파일은 400MB까지 보관할 수 있어요”: 파일이 200MB 이하여도, 아직 지워지지 않은 내가 보낸 파일과 합쳐 400MB를 넘으면 막힙니다. 먼저 보낸 파일이 하루 뒤 자동으로 지워지면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.
- “전달 중인 파일이 너무 많아요”: 아직 지워지지 않은 내가 보낸 파일이 50개이거나, 서버 전체의 전달 파일 개수가 찼습니다. 역시 하루 안에 자동으로 정리됩니다.
- “다른 파일을 전송 중이에요”: 앞의 파일이 끝난 뒤 다시 시도하세요.
- “전달 중인 파일이 많아 지금은 보낼 수 없어요”: 서버 전체의 전달 공간이 찼습니다. 하루 안에 자동으로 정리됩니다.
- “함께 작업하는 사람에게만 보낼 수 있어요”: 상대와 같은 팀이 아니고 공유한 노트도 없는 경우입니다. 어느 한쪽이 상대를 차단한 사이에서도 파일을 보낼 수 없습니다.
파일 메시지는 수정할 수 없습니다. 잘못 보냈다면 메시지 ⋯ → 모두에게서 삭제로 지우세요. 메시지를 지우면 그 파일도 더 이상 내려받을 수 없습니다.